그냥 뻘글임
ROTF에서 폴른이 죽고 뇌가 파이면서 메각하에게 걸려있던 세뇌가 일부 풀려서 황무지가 된 사이버트론을 보고
죄의식을 느낀 나머지 어떻게든 자신의 고향을 되살리려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갑자기 자비롭고 관대해지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은 모습으로 변모한게 원래 일부가 깨어나서는 아닐까
물론 세뇌가 완전히 풀린 게 아니라 1인자의 자리를 탐하고, 사악하고 잔인한 면모도 갖추고 있고
(사이버트론이 무사히 재건되자마자 디셉애들과 힘을 합쳐 센티넬 통수를 쳤을 거라 생각함)
일부 깨어난 선한 자아 때문에 어떻게든 고향을 살려보려고 고군분투하며 고향밖에 모르는 바보가 되었다 는 FAIL
마베가 그렇게까지 깊게 생각해줬을 리가 없지 걍 다 때려부시면 되는 거임 야 필소굳
사실 이 장면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었음
한줄요약 : 메브리엘 그는 고향밖에 모르는 좋은 1인자였습니다
바ㅏ보 가카는 사이버트론밖에 모르는 바보!!
정작 폴른한테는 세뇌보단 옵티머스에 대한분노만 커졋지 딱히그릉건없음
너무 발닦는넘같이나와서그렇지 폴른자체도 큐브를 수호하는 생각은같았음
다만 큐브의 가르침은 패기다 우왕 이라고 생각해서문제
오오오 그럴 듯.........전에 코믹 보면 옛날엔 눈이 빨간색이 아니라 흰색 섞인 파란색이었잖아 시발 옵시퍼 폴루저 개새끼
그저 큐브가 없어져서 다른데에 눈을 돌릴 수 있게 된거 뿐이겠지. 2편 때부터 그랬음.
음모가 최종적으로 달성되어 카타르시스를 만끽하는 것 뿐... .. .. at last... 하는 부분이 내가 이렇게 공들였는데 드디어 되었구나.. 하고 안도하는.. 그런? 사이버트론만을 생각한다기 보단 자기 계획이 실현되어서 좋아 죽겠단거라고 난 생각하는데.. (너무 진지모드였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