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면 의정부로 끌려가는 예비 군인이네요.


얼마 안 남은 시간에도 디시에서 잉여짓 하고 있는 종자라 거창하게 쓸 말은 없네요.


다만 디시질 하면서 가장 애정 많이 주었던 갤이라 막상 떠나기 싫어지네요. 


저 말고도 다른 갤러들도 애정 많이 쏟아주셔서 갤 정전나게 하지 말아주시고


올비든 뉴비든 가리지 않고 계속해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하는 일 모두 잘 풀리고 꿈이라던지 희망 버리지 말고 밝게 살아가세요 :)







덧.갤 시작 얼마 안된 뉴비분들은  썬스트리커 ← 주의하세요.


ㅂ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