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오토봇들은 대체적으로 신뢰의 관계로 묶이고(클리프점퍼가 미라지를 의심한 적 있긴 하지만)
대장 옵티머스에게도 대부분 충성을 바치는 반면
솔직히 디셉티콘에서, 사운드웨이브, 쇼크웨이브 빼고 유능+신뢰도 양쪽 모두를 충족시키는 놈이 어디있습니까?
대표적인 못믿을놈이 바로 이스타스크림, 아스트로 트레인(시즌 2 22화? 23화? 하여간 거기서 보여주는 모습 보면...).
솔직히 조직력이나 각 개체들의 능력치 보면 아주 옛날에 오토봇이 디셉티콘을 이겼어야 한다고 봅니다만......
과연 어째서 여태 못 이기고 있는 걸까요.
(디셉티콘 팬 분들에겐 죄송하지만, 이건 제 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니 큰 신경쓰지 마시길.)
컨스트럭티콘도 신뢰도가 그닥....
제길슨... 부정할수가없잖아
메나졸 합체전사중에서 메가트론 가장 잘따름
그야 디셉티콘 야들은 겉으로는 메가트론을 따른다고는 하지만서도 속으로는 지몫 챙기기 바쁘니 ㅇㅇ
횽말에 개인적으로 동감..아마 그게 G1에서 나타내고자 하는 점일듯...옵티머스와 메가트론의 리더쉽의 차이랄까..옵티머스가 에어리얼 봇들이나 다이노봇들 다룰때에 잘 나타나는데 옵티머스 같은 경우 시간이 다소 걸리고 자기가 희생하는 한이 있더라도 완전히 자기 사람이 될때까지 마음을 얻기 위해서 계속 노력하지...그러니까 부하들이 진짜 믿고 따를수 밖에 없게 되는거지...반면 메가트론 같은 경우는 철저한 이익관계 및 힘으로서 부하들을 제압하니까..조금이라도 그 이해관계가 틀어지거나 통제하는 힘이 약해졌을때 부하들이 통수를 치는 경우가 생기는 거임..
G1 디셉들 중에서는 횽말대로 사웨나 쇽웨 같은 경우만 가장 유능하기도 하면서 얘네만 진짜 예외로 메가트론을 진심으로 좋아해서 따르는듯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