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판 옵티머스보고 홀딱 반해서 옵티빠로 트덕시작한 경우지만..

G1의 옵티머스가 진짜 레알 인거 같으다

영화만큼 간지쩔게 강하게 안그려졌어도..

시즌 1,2 부터 해서 무비판까지 보면 그가 왜 진정한 지도자인지 알수 가 있다는..

옵티머스는 리더로서의 숭고한 정신과 자신을 아끼지 않은 희생정신이 돋보여야 되는 캐릭이었음..

영화도 1편에서는 그런 모습이 보였는데 2,3으로 갈수록 사실상 대사가 점점 줄더니 강하게 잘싸우는 기계화가

되서 좀 씁슬했음...나야 극무쌍 옵티도 좋지만..원작을 접한 사람들이 혼란을 느끼는 이유가 어느정도는 이해가 된다.

애초에 g1 과 다른 설정이라서 영화판에서는 그렇게 진행 됬다는 것도 알지만서도..그 마저도 너무 불친절 했으니..


한줄요약 : 마베는 떄리고 부수는게 무조건 멋있는줄암. 기대를 하면 안되는 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