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간단히 말하면 도색만 좀 해주면 어떻게 살려는 볼 수 있을 듯

등쪽의 짐이 생긴건 하스브로가 돌대가리라서 그런거.

블레이드를 별도로 수납시키거나 메크테크로 땡처리를 할 생각은 안하고 문짝을 칼날로 쓰게 하는 괴랄한 센스를 발휘하다보니

자연히 등짐이 생긴거.

도색은 에나멜을 쓰는것 보다 핑고 스프레이란 물건으로 한번 도전해볼까 라고 진지하게 고민할 정도로 조형 자체는 잘 나옴
(뭔가 말이 이상한거 같지만 뭐..)

솔직히 사이드암 사이드 스와이프는 대갈통이 너무 작았음. 프로포션으로 따지면 2 초기버전이나 3버전이 상당히 안정적.

휴얼은 디럭스가 아니니깐 일단 열외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