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전에 꾼 꿈임 생각나는대로 적느라 순서가 좀 헷갈릴수도있음

꿈에서 난 어롸벗 아니고 걍 잉간이었음

구두 사려고 마트에 갔는데 영 맘에 드는 게 없어서 다시 나왔음

아 인터넷에서 사야하나 ㅡㅡ 이러고 고민하는 찰나 G1버전 재중위가 구두 예쁜거 파는곳 안다면서 어디로 데려감

꿈에선 재중위가 내 친구였던것같음 헤헤

근데 재중위가 델꼬간곳이 이상한 빨간벽돌담임 그래서 나는 \"닌 벽파면 구두나오냐ㅡㅡ\" 이러니까 재중위가 웃으면서 벽돌을 탁탁 몇번 침

그러자 벽이 열리면서 다이애건앨리ㄴㄴ 사이버트론앨리ㅋㅋㅋㅋㅋㅋㅋ가 나옴

벽 안으로 들어가니까 남봇 여봇 할거없이 해리포터속 다이애건앨리마냥 아주 북작북작했음

가다가 노점에서 솜사탕 파는 철웅형도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이저비크 닮은 기계새 파는 가게도 봄 ㅋㅋㅋㅋㅋ

드디어 목표인 구두가게에 도착하니까 알씨닮은 직원로봇이 구두 이것저것 권해줌

까만구두 하나 사고 덤으로 엔진오일ㅋㅋㅋㅋㅋㅋㅋ도 받았음 엔진오일은 데려다준 재중위한테 줬더니 아주 좋아했음

그리고 전화가 오면서 잠에서 깼음 시발 ㅠㅠㅠㅠㅠ 전화만 안왔어도 재중위랑 더 노는거였는데

요약 : 재중위랑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