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베볼 마이크 베이에게 도전장을 던지다.

 

세계 최악의 영화감독이라는 평을 듣고 있는 독일의 우베 볼 (Uwe Boll)감독이

세계 최고의 흥행감독인 마이클 베이에게 복싱시합 도전장을 내일었다.

우베 볼은 인터넷에서 만일 백만명 서명을 받는 다면 영화감독을 그만 둘 수

있다는 기행을 하고 공공연히 마이클 베이에게만 제작자들이 돈을 밀어준다며

마이클 베이는 쓰레기라고 비난하며 나섰는데 최근 마이클 베이가 이런 그의 언행에

별 뭐 같은게 ㅈㄹ이다 라는 뉘앙스의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자 이에 발끈한

우웨 볼이 복싱시합으로 결판을 내자며 마이클 베이에게 공개 도전장을 내밀었다.

과거 자기의 영화를 혹평한 평론가들을 복싱시합으로 초대하여 다 KO로 무찌른 바

있는 우베 볼은 원래 아마츄어 복싱선수 출신이라서 복싱에는 일가견이 있다.

최근 7000만불의 제작비와 호화캐스트를 동원한 그의 역작 \"왕의 이름으로\"가

미국 개봉 첫주에 330만불만 올리는 흥행 참패를 기록하며 팬들에게 엄청난

비난을 받고 제작자들에게도 미운털이 박힌 우베 볼로서는 마이클 베이를 미끼삼아

다시 한번 헐리우드 메인에 올라갈려고 발버둥 치려는 술수로 보인다고

주위에선 보고 있는 중이다.

우베볼은 영화 \"어론 인 더 다크\" \"하우스 오브 더 데드\"로 세계 최악의 영화에

등극 할 만큼 영화계에선 알아주는 악동감독이며

마이클 베이는 한국및 전세계에서 히트친 \"더 록\" \"아마겟돈 \" \"나쁜 녀석들\"

\"진주만\" \"아일랜드\" \"트랜스포머\" 를 감독한 히트 제조기 이다.

 

PPV로 12R 복싱시합을 제시한 우베 볼 감독

마이클베이는 189센티의 장신. 나이는 둘다 1965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