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1984)
다들 잘 아시는 원령공주/토토로 등을 만들어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임..
나우시카는 원령공주의 전신과 같은 캐릭이고..아바타의 여주인공 역시 이들을
모티브로 만들어낸듯함...
개인적으로는 트랜스 포머 못지 않는 퀄리티를 자랑하는 작품이라고 생각됨.
또한 짤 중간의 토르메키아는 트포의 디셉티콘과 유사한 이념을 지는 집단..
이들의 수장인 크샤나 황녀 역시 나우시카와 대립되는 관계로 메가트론과도 유사한
느낌을 줌..
집에 이거 만화책으로 1~4권이 있는 건 자랑 나우시카 역시 수작이라고 생각함!
ㄴ진짜 존나 수작이라고생각...만화책 있다니까 부럽네 ㅎㅎ 난 극장판으로만 봤는데도 욜라 감동먹었는데 ㅠㅠ
으 지브리거 존내 좋아하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원령공주 마지막에 존나 울었던거 생각나네
이것도 참 개념작이었죠.
윈드울프// 영화판 메가트론이랑 비슷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