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영화에서 드레드 중 한명으로 나온 크랭크케이스는 사실 껄렁대다 죽어버린 단역이었고,
오도방 3자매 중 한명으로 나온 엘리타 원도 스타스크림의 올스파크 재건 계획에서 희생되버렸어.
썬더크랙커는 \'로드 스타스크림\' 다음가는 충신 \'커맨더 썬더크랙커\'가 되어 화성으로 여행을 떠난다는 떡밥도 있었지.
그리고 사이버트론에도 어쨌든 오토봇과 디셉티콘이 공존은 아니더라도 고향땅에 서로 남아있었고.
더군다나 스타스크림은 2편이랑 1편 ~ 레인콩까지랑 성격이 아예 달라.
결국 RoS 코믹스는 평행 세계 이야기라는걸까?
베이매직!
저 크랭크케이스가 드레드의 녀석과 동일인물은 아니겠지... 저 현금수송차로 변하는 페이로드는 롱홀의 색놀이 페이로드랑 같은 녀석인가?
베잌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콩팬을 위한 팬서비스?
쩌는 퀄리티로 2편에 대한 기대를 심어주고 2편에서 모든 기대를 철저하게 부수기 위해 존재하는 코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