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히콥횽의 게임중 짤. 히콥횽 마음대로 캡쳐했는데...용..용서해주시랑께요...너무가지고싶은 장면이었음.



정모후기를 보니 다음에 정모 있으면 꼭가야겠다는걸 느꼇다.
후기 사진중에 피규어들보면서 우아....입벌리고봄. 간단하게 집중해서 봤다는뜻.
계곡이나 가는게 아니라 정모나 갈껄ㅇ
후회중. 근데 아마 다음 정모에도 수줍음과 내성적이 믹스된 난 안가겠지. 아마 안될꺼야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