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드를 보니까 무슨 고급자동차 덕후인 갑부던데...

스턴티콘은 거대한 트레일러 차량인 모터마스터를 리더로 스포츠카 3마리랑 포뮬라 레이싱카 1마리로 구성되어 있슴미다.

메나졸 이라는 데바스테이터 비슷한거로 합체도합니다.

그럼  굴드 회사마크 박혀있는 트레일러가 카케리어 끌고오는더 뒤쪽에 포르세, 람보르기니 같은 스포츠카에 포뮬라 레이싱카 섞여있던게 한꺼번에 변신해서 메나졸로 합체한뒤에 쇼크웨이브랑 합류하는 연출을 쓰고 쓸데없는 지렁이 연출 없애고 차라리 저 합체시킨 메나졸이 건물 두들겨 패다가

옵티머스가 쏴서 팔하나 날아가자마자 갑자기 트레일러 하나랑 스포츠카 셋, 그리고 벌집이된 포뮬라 레이싱카가 변신한 디셉티콘 시체로 분리되더니 비슷한 체급에 느낌도 비슷한 래커즈랑 옵티머스랑 싸우게 하는 임팩트있는 연출이 나았을거같음...그리고 모터마스터의 머리가 옵티머스에게 날아가고 바로 뒤에 처박혀있던 트레일러 쳐다보는거로 컷 하고 장면전환.

영화 도입부에 쇼크웨이브 등장이랑 퇴각은 갑자기 들이닥친 쇼크웨이브가 옵티머스랑 난투를 벌이다가 촉수팔 같은게 잘려나가고 밀리기 시작하니까 갑자기 하늘에서 미사일 쾅쾅 떨어지더니 스카이워프가 난입하고 둘이서 텔레포트로 사라지는 연출 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