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암 사스왚은 내 생각이고
범블비는 부릉여왕님 꺼
징기스칸님이 말한 바리케이트는 너무 찌그려져 보이고 (쭈구리.)
사이드 웨이즈는 모가지가 너무 김 -ㅁ-;;
일단 비클모드는 제쳐두고 대충 헤드를 에폭시 퍼티로 자작해서 꽂았을 때 얼마나 어울리냐가 관건이긴 하니깐..
아무튼 만드는거야 올 말에 트포 완구 덤핑 존나 할때나 가능하겠지만..
아 출처는 둘다 클램쉘 패키징의 리뷰 사진. 이것만큼 전신 사진 잘 잡을 걸 구하기 힘들어서 일단 염치 불구하고 캡쳐해서 사용;
문제시 자동 폭파됩니둥.
솔직히 레진으로 헤드 복제해서 둘 다 꽂는 방법도 있긴한데, 그럴 자금이랑 시간이 마땅찮음. 그냥 하나만 에폭시로 슥삭 슥삭 만들어서 끼워야할 실정 -ㅁ-역시 취미라는건 돈과 시간이 있어야..
특전의사의 험머 H2도 어떤동네에서는 순찰차로 돌아다님...
음, 몸체 도색 경찰차처럼 할 생각 아니였긔? 그것까지 감안하면 왕고가 나을 것 같아.
어차피 사스왚도 색이 맞지는 않구. 바퀴가 발이고 널찍한 가슴 등 로봇모드의 개성이 너무 강함. 그나마 노멀하게 생긴 게 범블비라고 생각해. 디노 나올지 모르겠지만 디노도 한개성 하구(칼날, 특이한 카라? 등)
비클은 걱정할 게 없는 게 어차피 라쳇도 영화용으로 개조한 거지 허머를 구급차론 안씀. 카마로를 경찰차로 썼다고 둘러대면 됨 ㅋ 근데 그렇게 둘러대도 콜벳 스팅레이는 어색해 좀 너무 세끈함
뭐 내 개인적인 생각이야 내 생각은 이렇다는
거지. 혹시 카마로하려고 하면 이 갤에 \'바리범블비\'라고 검색 ㄲ 다음검색 좀 많이 눌러야 할겨 경찰차 도색한 카마로 사진나옴. 동잉여짤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