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암 사스왚은 내 생각이고

범블비는 부릉여왕님 꺼

징기스칸님이 말한 바리케이트는 너무 찌그려져 보이고  (쭈구리.)
사이드 웨이즈는 모가지가 너무 김 -ㅁ-;;

일단 비클모드는 제쳐두고 대충 헤드를 에폭시 퍼티로 자작해서 꽂았을 때 얼마나 어울리냐가 관건이긴 하니깐..

아무튼 만드는거야 올 말에 트포 완구 덤핑 존나 할때나 가능하겠지만..

아 출처는 둘다 클램쉘 패키징의 리뷰 사진. 이것만큼 전신 사진 잘 잡을 걸 구하기 힘들어서 일단 염치 불구하고 캡쳐해서 사용;

문제시 자동 폭파됩니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