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획한다면... 제작자부터 바꿔서 (물주야 여전히 차량회사겠지만.. 굽신굽신)
방금 채널에서 끝낸 천사와 악마를 감독한 론 하워드와 그 스크린플레이어 아키바 골드만 콤비 같이
좀 스크린플레이 착착 감기는 스타일로 바꾸고.. (이분들 조합은 뷰티풀마인드 외 여러 작품이 있음.. 다 젖절하고 탄탄한 - 천사와 악마는
좀 덜하다 하더라도 원작이 그런데 뭐 어쩌겠어;;; - )
런닝타임, 지겹겠지만 3시간 20분 예상하고.
이제껏 제3자 인칭였지만.. 1인칭이나 좀 시점 바꿔서...
누군자가 회상을 하거나 다시 위험을 겪는 방식으로 바꿔야함.
그리고 1~3탄 특히 1탄과 2탄은 토탈 스토리가 각기 4일씩 밖에 배정안된 영화였음. 달랑 8일만 오토봇과 디셉들이 싸워서
지구 절반쯤 날렸는데 3탄과 같이 시카고를 완전 초토화 시켰다면 그거 어디 영화 한편 더 지구상 배경으로 하면,
그 지구 살아남겠니?
그 재건하는데 미국 재정이 송두리째 흔들리겠네.
좀 다른곳에서 싸우는게 좋아... 물은 어때? 달도 괜찮고... 달 없으면 지구 망하쟎아..
사람이 위험하면 변신해서 뛰쳐나오는 가디언은 로망일뿐.. 시리즈로 나가기엔 식상하심.. 무슨 메간더 시리즈 우리는것도 아니고;;
나의 시니리오라면, 옵티머스는 팔 고치다가 라쳇에게 본인이 숨기고 있던걸 들키고...
라쳇이 흠좀무+패닉 상태 빠지심.. 메가트론은 영리한 디셉 한분이 외우주에서 암흑물질 쏟아부어 회생하셨는데
잘못되어서 암흑물질이 너무 많이 투입되어서 이전의 메각하가 아니심.. 안드로메다급 부활이랄까..
뭐 어쩌겠어.. 메가트론 에너지원과 바디 구성체 자체가 암흑물질에 근거하는걸? (아트북에도 나오지.. 쩝..)
회상의 대상은 왕고가 젖절할듯.
가장 오래 지구에 있었던 셈이니까.. (옵티보다도 먼저..)
끝나기 10분전 씬은 검은색으로 뒤범벅된 옵티머스가 늘어진 메가트론을 질질 끌면서 어딘 가를 향해
들어가는 모습을 왕고느님이 지켜보고 있음.
첫 씬은 3탄 이후 일상으로 돌아간 왕고느님은 다 커서 국방부장관 비서가 된 레녹스 딸을 태우고 아버지의 동료인
샘의 무덤가에 가는걸로 미국적 영웅주의 보여주는데.. 그 레녹스 딸을 보는 왕고 눈이 클로즈업 되면서 회상씬 이어짐.
회상이 끝나는 순간... 뒤통수 한번 맞을 각오 하고... 음.
마지막 3분은 눈을 못떼도록 바꿀 거임.
(그렇다고 옵티무쌍의 재현이 아님요;;;)
깨알같은 개그나 자비심 따위는 없고... 부활시키려면 확실히 깔끔하게...
브라질보다도 더 통수인 영화가 없었는데.. 변압기4탄을 내가 만들면 그렇게 될듯.. 개드립용
BGM 정보 : http://heartbrea.kr/bgmstorage/1053432 BGM:
다른 외계체 생명이 사는 행성으로 이동해서 싸우는 설정도 괜춘할듯?내가볼땐 흥행하려면..1설정은 그대로 둔다 치더라도.. 이후의 이야기 전개 방식이나 캐릭 설정을 g1대로 한다던가 하지 않으면 흥행보장 못할거 같음..
사실 1이야 로봇이 여러가지 탈것 및 군수용품등등으로 변신한다는 설정자체가..존나 파격적이고 신선해서 먹혔다고 쳐도..2,3 이상으로 흥행하려면...설정 싹 다바꾸지 않으면 힘들거 같음 내가 볼땐..보여줄건 다 보여줬으니 스토리를 탄탄하게 가는 방향으로 해야지..
지구가 홈이니까.. 뭔가 다른 생명체가 지구나 태양계로 돌진하든가... 사이버트론을 부활시킬 가능성이 있다거나.. 둘중 하나인데... 설정이 이어지도록 도와주려면 사이버트론쪽으로무게가 가야하는데 이건 아무리 마베라 해도 가망성이 없는게.. 지식을 아는 애들이 다 죽어서... 고대 프라임언어만 아시는 옵티머스는 고고학자지 물리학자가 아님요;...
유니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