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갤 초반 ( 2편 개봉)
마이클베이 찬양
2편보다 1편 이야기가 많아서 마베를 많이 빨았음
그리고 2편의 병신같음을 개봉하고 불과 몇일 뒤에 깨닫고 마베를 존나 까기 시작함
2. 중반
이때도 1편 이야기만함 2편은 비교하는 용도?
작가파업+하스브로와 파라마운트의 압박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마베에게 동정표 던지는 시선이 많았음
원래 마베는 쩌는데 주위에서 도와주질 않는다 + 제작기간이 스케일에 비해 너무 짧다
3편도 너무 무리하게 제작사측에서 요구한다며 마베보단 파라마운트를 깜
3.현재
마베 개새끼
1편이 잘만들긴 했지만 그만큼 마베가 자기색을 감추고 조심스럽게 접근해서 좋은작품이 되었던거같다... 그리고 이제 속편부터 본색이 드러난거지
3편인트로도 스필버그가 기획한거라며 어쩐지......
2편은 보다가 엉덩이에 불나는줄 알았다 레알 3편은 그나마 첨봤을때는 잼나게 봤음..근데
트덕되니까 3편 존나 욕하게됨ㅋㅋㅋㅋ
3편 보면서 내가 지구방위대를 보러온건지 롸벗들을 보러온건지 헷갈렸음
3탄의 1/2를 스필버그가 직접! 나서서 해결해줬는데 그걸 깔아뭉갠 솜씨라면 개색기 라고 안해줄수 있을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