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포1부터 트포2까지 다봤는데

듣다보니 옆에있던 동생부터 엄마까지 다뿜었음

1에서는 폭시가 너무 상냥하고 얌전하다고 성격을 터프하게 바꿔놓았다는 이야기를 하더라

1에서는 확실히 인터뷰할때도 조심조심하는 눈치가 보이긴했음

2에서부터 본색이 드러나더라 ㅋㅋㅋㅋㅋ

영화제에서 자신에게 상을 안준건 그투표하는사람들이 예술성에 대해서 몰라서 나온결과라고 자만하는식으로 말하더라

그리고 마지막 옵티머스vs폴른,메가트론 장면은 더넣을예정이었는데 시간때문에 못넣었다고 하면서

갑자기 더넣을수있었다면 난폭하고 감동스러운장면을 더추가했을텐데 라고 하더라 감동스러운건좋은데 난폭하고 감동스러운건 대체뭐야?ㅋㅋㅋ

그리고 문제의 데바스테이터 가랑이 장면 ㅋㅋㅋㅋㅋㅋㅋ 마이클베이가 우리가 만들었다고 하니까 옆에 있던 동료들이

엮이기 싫은지 \"당신이 만들었잖아요\"라고 하더라 ㅋㅋㅋㅋㅋ 그장면에서 다같이 뿜음




결론은 마베 개갞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