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포1부터 트포2까지 다봤는데
듣다보니 옆에있던 동생부터 엄마까지 다뿜었음
1에서는 폭시가 너무 상냥하고 얌전하다고 성격을 터프하게 바꿔놓았다는 이야기를 하더라
1에서는 확실히 인터뷰할때도 조심조심하는 눈치가 보이긴했음
2에서부터 본색이 드러나더라 ㅋㅋㅋㅋㅋ
영화제에서 자신에게 상을 안준건 그투표하는사람들이 예술성에 대해서 몰라서 나온결과라고 자만하는식으로 말하더라
그리고 마지막 옵티머스vs폴른,메가트론 장면은 더넣을예정이었는데 시간때문에 못넣었다고 하면서
갑자기 더넣을수있었다면 난폭하고 감동스러운장면을 더추가했을텐데 라고 하더라 감동스러운건좋은데 난폭하고 감동스러운건 대체뭐야?ㅋㅋㅋ
그리고 문제의 데바스테이터 가랑이 장면 ㅋㅋㅋㅋㅋㅋㅋ 마이클베이가 우리가 만들었다고 하니까 옆에 있던 동료들이
엮이기 싫은지 \"당신이 만들었잖아요\"라고 하더라 ㅋㅋㅋㅋㅋ 그장면에서 다같이 뿜음
결론은 마베 개갞기
차라리 다른장면 자르고 그장면을 늘렸어야하는데-_- 그 문제점은 트포3에서도 해결안되고 더 악화되서 등장
ㄴ 아맞다 키친봇도 마베가 고집해서 결국넣은거래 다른작가들이나 감독들은 반대했던문제인데 마베가 키친봇넣더니 스토리 더병맛 ㅋㅋㅋㅋ
마베덕분에 트포를 영화로도 볼수있고 또다른 전성기를 가져왔지만 사실 다른 감독이 해도 이만큼은 할수 있지않았나? 하는 의문이 자꾸만 뭉게뭉게-_-
뻐킹 독재자 마레기!
일단 트포라는컨텐츠를 다양한 연령이 즐길수 있고 많은사람이 알수잇게 한건 고마운데 마베의 뒷처리 태도나 인간성이 마음에 안든다랄까...
마베 개갞끼
마게이마게이
당신이만들었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