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이 그리 욕 처묵처묵해도 중간 숲속 3:1전투가 영화를 그나마 살렸듯이
3편에서도 고속도로 전투, 그리고 시카고에서 옵티머스 vs 센티넬의 싸움장면은 정말 잘만들었음
게다가 범블비랑 옵티머스보면 무술실력도 상당하다는걸 알수 있다.
하지만 메가트론은 무술실력은 빵점, 사격실력은 좋더라.... 뛰어오면서 센티넬 중앙부에 3발을 다 명중시키는거 보면
그리고 메가트론이 센티넬 대가리 발로차서 투구 벗김 ㅋㅋㅋ
옵티머스 vs 메가트론 vs 센티넬 vs 폴른
이렇게 1:1:1:1로 붙으면 재밋긋다 ㅋㅋㅋ
폴른이 다 민주화시킬듯.
발이 아니라 손으로 긁러 벗기지 않음?
ㄴ 내기억엔 엎드려있던 센티넬의 머리를 다리의 구석에 밟으면서 모자가 벗겨졌던거 같음 ㅇ
확인하고 왔어. 발로 한번 푹 까고, 오른팔로 한 대 쳐서 투구 떨궈.
폴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