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쳇판 : 병신같다. 이것만 무한반복하면 정신이 혼미해짐. 개그의 최고봉
하쳇판 : 진심 빡쳐보인다. 상황마다 톤이 다름. 대사가 많아 말이 빨라짐
I nEEded that -> 그건 내가 쓰는 거야! 가 되면서 상대적으로 대사가 많아져서 I nEEded that 같은 운율을 느끼기가 힘들어짐
이건 어쩔 수 없음. 운율에 초점을 두었더라면 내가 쓰는 거야! 가 나았겠지만 누군가의 주특기인 주어 빠뜨리기가 되므로 안 될 말임
라쳇판과 하쳇판이 각자의 매력이 있다는 거지 누가 좋고 누가 나쁘다는 뜻은 전혀 없음
난 늙은 라쳇도 젊은 하쳇도 다 좋아한다고!
한줄요약 : 라쳇 I nEEded that 모음 http://gall.dcinside.com/transformers/40976
라쳇이나 하쳇이나 매력터지네 ㅋㅋ
하쳇 처음에 내가쓰는거야는 약한데 2번째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열터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누가 좋다할것없이 다 매력이넘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약하면 영어판은 병신력+운율, 한국판은 분노+바리에이션. 이 매력돋는 대사가 네번밖에 없다니 아까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난 그게 제일 좋아ㅋㅋㅋ 지금 무어ㅓ어하는거야 그건 내가 쓰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빡침의 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욱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즌2에 저대사 많이 나와줬으면 좋겠네
원판, 한국판별로 개성이 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