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쳇판 : 병신같다. 이것만 무한반복하면 정신이 혼미해짐. 개그의 최고봉
하쳇판 : 진심 빡쳐보인다. 상황마다 톤이 다름. 대사가 많아 말이 빨라짐

I nEEded that -> 그건 내가 쓰는 거야! 가 되면서 상대적으로 대사가 많아져서 I nEEded that 같은 운율을 느끼기가 힘들어짐
이건 어쩔 수 없음. 운율에 초점을 두었더라면 내가 쓰는 거야! 가 나았겠지만 누군가의 주특기인 주어 빠뜨리기가 되므로 안 될 말임


라쳇판과 하쳇판이 각자의 매력이 있다는 거지 누가 좋고 누가 나쁘다는 뜻은 전혀 없음
난 늙은 라쳇도 젊은 하쳇도 다 좋아한다고!


한줄요약 : 라쳇 I nEEded that 모음 http://gall.dcinside.com/transformers/40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