괄호안은 나으 사견이니 알아서 빼고 보시든가
트포3 닥더문의 감독 마이클 베이는 트4와 트5(하아.. 이건 심지어 대중이 거론도 안한거였다)의 감독을 맡게될거란
최신의 뉴스에 대해 확정을 지어주었다. \"파라마운트와 이야기하고 있는건 없어요. 다 찌라시죠.. 허허\"
마베 색끼는 지 공식 홈피에다가 밝혔댑니다.
\"뭐 여러가지 가망성을 놓고 저울질 하고 있습니다.\" (뭐라는거니???)
하스브로 CEP 브라이언 골드너씨께서 지난주에 마베, 시리즈의 총제작자인 스티비 그리고 파라마운트 영화사와
트랜스포머 영화 시리즈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기획과정에 밀접한 여러 소스(언급한 사람들, 이를테면 기획안 작성자 [...]라든가... 재정예상을 작성했다던가;;;)
들을 인용하면서 버라이어티는 바로 어제 마베색끼가 트포3처럼 감독겸 제작자를 겸임하여 (왜 트포3에서
편집도 했을걸;?) 네번째, 다섯번째 영화들을 연달아 감독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버라이어티가 인용한 소스들은 제이슨 스태덤이 출연한다는 \"카더라\" 식 루머까지 흘리고 있다.
하지만 정작 마베는 지금 당장 \"페인 & 게인\" 영화를 찍을 계획이다. 이 영화는 감독의 말에 따르면
\"저예산의 true story crime thriller\" (번역해줄수 있지만, 역시 마베다운 멘트라 그냥 둔다.. 너 섞어찌게 좋아하지?)
로 매우 짧지만 재미있을거라고 한다. (솔직히 범죄영화라면서 재미있다니.. 무슨 뉘앙스?)
버라이어티는 이에 대해 2012년 말이나 2013년 초까지는 이 저예산 영화 촬영을 마친 마베가 트포 4와 5를 시작할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또한 트포 3부작 시리즈 출시를 궁금하는 너님들아, 그가 말하길 이제 막 3장짜리 나왔소.. 하더란다.
(광고하더랜다 이눔시키 하여간.. 광고감독 아니랄까봐서)
나머진 이글 적은 시키가 tfomers.com 광고하는 소리임. 너도 마베인게냐? 쯧쯧..
버라이어티 추측 부분에서 소름돋네 아 트포 영화에서 마베는 좀 빼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앙대 마베!!
뭐..마베가 감독이던 아니던 영화시리즈가 나올수는 있단 이야기네;;;
괄호 안 사견은 대체 무슨 뜻으로 써제낀 건지 모르겠다. 범죄영화가 재미있다는 게 왜 이해할 수 없는 뉘앙스일까. 그리고 감독이 영화 전반에 총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야 당연하나, 엄연히 영화 편집은 전문 편집자를 고용해서 작업한다. 트루 스토리 크라임 스릴러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범죄스릴러란 얘긴데, 왜 섞어찌개 얘기가 나오는 걸까?
알아서 빼고 보랬다. 눈 나쁜 종자 계시군;
지가 사견이라고 써넣은 얘긴 결국 별 같잖은 헛소리라고 자백하는 꼴이네. 니 말과 반대로 눈이 좋아 개드립이 너무 잘 보이는 걸 어떡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