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개객갸 이슈 보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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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아앙!!
브레이크다운의 망치가 도로에 내리꽂혔다. 벌크헤드는 브레이크다운이 망치를 회수하는 사이 빈틈을 노려 달려들었다. 하지만 브레이크다운은 노렸다는 듯이 재빠르게 망치를 들어 한바퀴 돌면서 달려드는 벌크헤드에게 망치를 휘둘렀다. 재빠른 속도에 벌크헤드는 그대로 피하지 못하고 맞아 떨어져 나갔다.
넘어진 벌크헤드 위로 브레이크다운이 점프해서 달려들었다. 벌크헤드는 실눈으로 자신을 향해 뛰어든 브레이크다운을 향해 발차기를 날렸다.
공중에서 벌크헤드의 발차기를 맞은 브레이크다운은 그대로 떨어져나갔고, 떨어져나간 브레이크다운을 슬쩍 본 벌크헤드는 그 자리에서 일어난 뒤, 목을 풀면서 브레이크다운에게 다가갔다.
브레이크다운은 머리를 절레절레 휘두르며, 벌떡 일어났다. 갑작스럽게 일어난 브레이크다운을 보고 벌크헤드가 당황하자 브레이크다운은 그대로 망치를 휘둘러 벌크헤드의 복부에 망치를 꽂았다.
\"커헉-!\"
엄청난 충격에 벌크헤드는 복부를 붙잡으며 무릎을 꿇었고, 브레이크다운은 그대로 다시 한번 더 망치를 휘둘러 벌크헤드의 머리에 후려쳤다. 벌크헤드는 그대로 에너존을 토해내며 쓰러졌다.
\"헷, 시시하군.\"
브레이크 다운은 망치를 툭툭 건드리며 벌크헤드에게 다가갔다.
[아이언하이드, 들립니까?]
\"뭐냐, 프라울.\"
[그 쪽으로 2명의 디셉티콘이 가고 있습니다. 드론들과 함께 막아주세요. 벌크헤드가 놓친거 같습니다.]
\"그러지. 근데 이 드론들 전투용도 아닌데, 괜찮을려나.\"
[어쩔 수 없죠. 어떻게든 버텨야합니다. 블래스터가 다른 침입자들도 감지해서, 전 그 쪽으로 가봐야할 거같습니다.]
\"알았다.\"
[참, 그 쪽으로 라쳇이 지원갈겁니다.]
\".....망할.\"
프라울의 무전이 끊기고, 아이언하이드는 한숨을 푹 쉬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급조한 잡동사니 바리케이드 뒤로 약 6명의 드론들이 무기를 꼬나든채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직접적인 전투는 내가 한다. 너희들은 그냥 엄호만 하면 돼.\"
\"아..알겠습니다.\"
아이언하이드의 말에 그의 옆에 있던 드론이 안심한 듯이 말했다.
\"저기, 놈들이 보입니다!\"
한 드론이 경계중 도로 너머에서 먼지구름을 발견하고 소리쳤다. 아이언하이드는 재빠르게 드론이 가리킨 곳을 보았다. 두 대의 약간 이질적인 느낌의 차량이 자신들을 향해 돌진해오고 있었다.
\"모두들 사격 준비!\"
철컥-
아이언하이드의 명령에 6명의 드론들은 자신이 들고있는 라이플을 장전한 뒤, 넉아웃과 재즈를 조준했다.
\"방어병력이 겨우 저거야?\"
재즈는 바리케이드 너머로 보이는 드론과 아이언하이드를 보고 투덜거렸다.
\"우리 임무를 잊지말라고.\"
\"아아 알아, 안다고. 교란작전.\"
넉아웃의 핀잔에 재즈는 짜증을 내며 대답했다. 그러면서 재즈는 트렁크 뒤에서 미사일 포트 2쌍을 꺼내든 뒤, 전방으로 발사했다.
\"젠장! 피해!!\"
자신들을 향해 날아오는 24발의 미사일에 아이언하이드는 욕을 내뱉으며 드론들을 피신시킬려고 했으나 늦었다.
콰콰콰쾅!!
순식간에 바리케이드가 파괴되며 아이언하이드와 드론이 있던곳이 난장판이 되었다.
재즈와 넉아웃은 미사일에 의해 생긴 연기속으로 들어가면서 그대로 변신했다. 넉아웃은 재빠르게 회전톱을 꺼내든 뒤, 주위를 둘러보며 말했다.
\"혹시 살아있는 놈들이 있을지 모르니, 경계하자고.\"
\"살아있어봤자 별거 아닌 놈들일텐데 뭘.\"
재즈는 팔짱을 끼고 여유롭게 말했다. 넉아웃은 재즈를 보고 말을 할려고 하는 순간 재즈의 뒤에서 그림자가 나타났다.
\"뒤-\"
\"흥.\"
재즈는 비웃으며 그대로 뒤로 돌면서 검을 휘둘렀다. 그의 뒤에서 기습하려던 드론은 그대로 반토막이 난채 땅에 쓰러졌다.
\"말했지. 별거 아닌 놈들은 끝까지 별거 없다고.\"
\"그렇겠지, 하지만 난 아냐.\"
철컥-
우우웅!
\"뭔-\"
푸슝!!
콰콰쾅!
재즈와 넉아웃은 갑자기 들려오는 낯선 목소리에 기겁했다. 목소리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연기속에서 미사일과 플라즈마탄이 연기를 뚫고 그들에게 달려들었다. 재즈와 넉아웃은 재빠르게 몸을 뒤로 빼며 공격을 피했다.
\"아까 뭔가 있어보이던 놈이 있었는데, 그놈인거 같군.\"
\"젠장, 연기때문에 놈의 위치를 알 수 없어.\"
넉아웃은 사방에서 날아오는 미사일을 피하면서 말했다. 재즈는 자신에게 직격으로 날아오는 미사일을 걷어차면서 말했다.
\"그럼 이 연기속에서 벗어나면 되겠군.\"
그의 말에 넉아웃은 재빠르게 연기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재즈는 계속해서 날아오는 미사일 몇발을 쳐낸 뒤, 넉아웃의 뒤를 따라갔다.
\"흐음..\"
네메시스와 그의 일행은 셔틀에서 내린 뒤, 주위를 둘러보았다. 곳곳엔 미완공된 건물들과 완성된 건물들이 섞여 있었고, 주위엔 공사의 흔적이 널려 있었다.
\"아무도 없는 구역인거 같은데.\"
\"사운드 블래스터, 주위를 정찰해보도록.\"
\"랫뱃, 버즈소우, 이젝트. 목표- 정찰.\"
사운드 블래스터의 가슴이 변형되면서, 두개의 물체가 튀어나왔다.
\"캬아아악-!\"
\"키에에에!!\"
한 마리의 독수리와 한 마리의 박쥐형태의 로봇은 사운드 블래스터 위를 날아다니다 그대로 다른 곳으로 날아갔다.
\"정보 수집시간, 약 1분 걸림-\"
\"주변을 경계해놔라. 정찰이 끝날때까진 위치를 고수하도록 하지.\"
네메시스의 말에 블러젼과 락다운은 무기를 꼬나들며 주위를 경계했다.
\"으아아!\"
콰앙-
벌크헤드는 괴성을 지르며 그대로 벌떡 일어나면서 브레이크다운에 자신의 머리를 박았다. 브레이크다운은 비틀거리며 뒤로 물러났다. 벌크헤드는 자신도 머리가 띵해짔지만, 억지로 참고 손을 뻗어 브레이크다운의 머리를 잡은 뒤 그대로 땅에 처박았다.
\"크...크으..\"
브레이크다운이 꿈틀거리다 움직임을 멈추자, 벌크헤드는 한숨을 쉬며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힘들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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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ㅏ...절단신공....
재즈 일진설
으으... 여기서 끈어버리다니.... [켘]
헠헠 잘보고간당께 ㅇㅇㅇㅇ
분량ㅡㅡ !!!!!!!
철웅!ㅠㅠㅠ 매번 잘보고 있음ㅎㅎ 근데 점점 분량이 주는거같아서 아쉽다..
잘 보고 감!!
읰...........결국 브렉이 당한건가........오늘도 잘보고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