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23화에서 준에게 혼난 후에 상처받은 라느님가뜩이나 자신의 지식으로는 인간에 대해 아는 게 없어 의기소침한 닥터를 너스께서 넉다운 시켜버림준마마님 너무했다능 라쳇찡 상처받은 저 표정을 보라능!한줄요약 : 상처받은 라쳇을 보니 당장이라도 달려가 날 부품으로 쓰라면서 그를 위로해 주고 싶다 근데 난 살덩어리잖아? 아마 안 될 거야...
라쳇 ㅠㅠㅠㅠ 이 화에서 진짜 안절부절못하고 마음아파하는데 나도 마음이 찡하더라 ㅜㅜㅜㅜㅜ
근데 저때는 준이 옳은거 맞음.
어머니는 강했당께
으억 ㅠㅠㅠㅠㅠㅠㅠ 내 마음이 다 아프다
맞는 말이긴 하다... 저때랑 13화 라쳇 아련돋았음. 라쳇은 뭔가 자신이 해야할 역할인데 할 수 없는 거에 민감한듯.
ㄴ얼굴//준이 당연히 옳지 근데 죽는다는 말을 너무 무섭게 해서 내가 다 지릴뻔 했당께 라쳇 입장에서 그 말은 확인사살 당하는 기분이었을겨
맞는 말 했지만 안쓰럽네...
아씨 저 눈빛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