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소에서 콩밥보고 미친듯이 웃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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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생일 지나서 가입하고 고정닉으로 활동하는데 생일 안 지나서 안 고정닉이요.
괜찮아요, 두 달 정도만 지나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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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블로의 나쁘다를 듣고 있는데 가사가

뭔가 달라졌대
모두 내가 변했대
참 정이 많았던 애가 언젠가 좀 차가워졌대
이젠 알 수가 없겠대
항상 웃었던 넌데
눈빛, 표정, 말투가 어두워졌고 무서워졌대


실사영화 보고나서 G1 보면 옵대장님께 드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