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헤드와 미나의 눈물나는 우정으로 코 끝이 찡해져버렷! 눈물샘이 자극되어버렷!
듄의 찰진 더빙이 이번화에서는 잘 발휘 못된 거 같아 슬프당께...
왜 안 무너진 팔요. 왜 팔에 힘이 빠짐요! 덕분에 의미가 완전 퇴색해버리고 말았잖앗!
미나가 왜 존나 놀라는지 미판 안 보면 제대로 이해 못할 듯
미나가 울먹이면서 아파? 라고 묻는 것도 너무 평이하게 되어버리고. 예아 뻐킹!
그래도 벌크헤드와 미나의 우정에 미판보면서는 울었고 우리말 더빙판은 편집하느라 울 여력도 없음 몇시간 째 이짓거리냐 뻑예!
한줄요약 : 벌곰은 듬직하고 미나는 귀욤귀욤합니다
ㅇㅇ 번역이 찰지지가 못했어..
번역이 안 좋은 곳을 스쳤슴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