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장식장에 있던거 잠시 꺼내서 집에 도착한 나의 형에게 보여주면서 이거 뭔지 아냐고 장난삼아 물어봤거든.형이 시력이 좋은 편은 아니였고 거기다가 그때 서로 거리도 약간 멀었던 편이였어.그랬더니 형이 하는 말이."어 이거 팔에 공룡 머리 달려있네?"(아마 쇼크웨이브 팔의 캐논 보고 한 말일듯.) 라고 하더라.비스트 워즈 장난감의 추억 때문였을까 아님 저 쇼크웨이브를 보고 비스트워즈 메가트론을 떠오른걸까.
추억보정일듯 색빼고는 별로 비슷하게 안생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