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 #9 "Night and the City"
제임스 로버츠(MTMTE 스토리 작가)만 대단한 줄 알았는데 존 바버(RID 스토리 작가)도 대단하네. 옛날 시리즈의 설정구멍(스포트라이트 휠리에서 죽은 리플렉터들이 AHM에서는 살아있음)을 무섭게 메워나가고 있음 ㄷㄷ
* 공룡 머리 잘리고 살아난 슬러지 왈 "해부학 몰라? 내 머리(로봇 머리)는 여기 있다고." 다행히 스널도 안 죽었음.
* 슈페리온 등장. 도시 밖으로 나간 에어리얼봇이 미쳐 날뛰다 합체했다고 함.
* 래비지가 말을 했다! 쇼크웨이브의 명령으로 리플렉터들과 함께 뭔가 꾸미는 중.
* '스포트라이트: 휠리'를 읽었다면 더욱 전율하게 됨.
** 터모일의 우주선이 스포트라이트 휠리에 나오는 디셉티콘 우주선과 똑같이 생김.
** 타임머신을 만든 우주인들은 휠리가 행성에서 만난 외계인과 같은 종임.
** 우주선을 몰고 온 게 리플렉터들임.
* 다음화는 휠리와 오라이온 팍스 일행이 '스포트라이트: 휠리'에서 불시착한 행성으로 돌아가는 이야기.

프라임 44화 "New Recruit"
스모크스크린이 등장. 한화만에 마음에 들어 버렸음. 목소리도 성격이랑 잘 어울려서 더 좋음.
* 스타스크림은 레드 에너존을 얻었지만 에이펙스 아머를 뺏김.
* 새 멤버가 들어왔지만 전혀 환영하는 분위기가 아님. 특히 벌크헤드는 스모크스크린이 자기 자리를 뺏는 것 같아서 우울해함.
* 다음화는 사일러스-브레이크다운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