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심심해서 내가 이제껏 갤에 올렸던 올드한 그림들과 그 밑의 댓글들을 보다가 한 생각.
이젠 그림 그릴 아이디어가 있어도 볼 사람이 없어서 올릴 맛이 안 난다

그래도 이젠 알바 끝났고 시간이 남아도니 정전갤이라도 다시 예전처럼 짤이나 뱉으며 놀아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