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표지 B. '레드 얼럿의 눈에 불빛이 없는 건 곧 죽을 것이기 때문이다'라는 흉흉한 소문이 있음.


퍼스트 에이드 : "라쳇이 이걸 직접 봐야 하는데. 울트라 매그너스의 몸 안이 이렇게 깔끔할 줄은 몰랐어요!"
로디머스 : "내 눈엔 별로 깨끗해 보이지 않는데. 피스톤들이 다 삭았잖아."
퍼스트 에이드 : "몇백 년 동안 쓴 적이 없는 것 같네요."
로디머스 : "이거 중요한 거야?"
퍼스트 에이드 : "웃을 때 필요해요."

잭팟 : "자, 몇 분에 걸 거야?"
크롬돔 : "10분."
리와인드 : "5분."
브레인스톰 : "8초."
잭팟 : "8초? 과감한데?"
라쳇 : "뭐 하는 거야?
크롬돔 : "로디머스가 'Till all are one'이라고 할 때까지 얼마나 걸릴지 내기하는 거야. 이긴 사람한테는 스워브의 바 무료 이용권. 아직 스워브한텐 말 안 했지만."
(내기 결과는 5초. 브레인스톰이 승리)

드리프트 :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리와인드 : "등에 있는 그 칼을 써서 다이 아틀라스의 칼과 교감한다던가 하는 건 안 돼?"
드리프트 : "아아, 그래, 일단 네 면상에 있는 카메라를 잡아뜯고 나서... 미안! 미안해. 라쳇이 비꼬는 거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만... 미안해."
(드리프트와 라쳇은 칼부림이 오갈 만큼 사이가 나쁨)

사이클로너스 : "내가 이걸 다시..."
리와인드 : "으에에엑! ...미안. 너도 말할 줄 아는구나."


작화가 뭔가 이상하긴 하지만 스토리는 평소처럼 대단함.
MTMTE는 진짜 싫어할 애가 없어서 곤란함. 듣보잡 엑스트라까지도 전부 사랑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