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화질구지는 아무것도 아니게 만드는 재밌는 내용
-'손'이라는 단어가 그렇게 음침하게 들릴 줄은 몰랐음 작가님들이 언어의 마술사
-'관을 열면 죽는다'는 클리셰가 있던가?
-넉아웃이 사실 의사라는 걸 깨달음
-옵티머스가 오라이언 팍스였을때도 재련봉을 쓸 수 있었을까?
-위상이동기는 최강의 방패
-키 2벌이랑 스타세이버는 사실 한 세트 아닐까?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