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다운 AS 받은거 스티커 붙이다가 스티커가 살짝 접힌거 때문에 자국이 남았음.
그래서 몹시 상심이 큼미다.


애초에 요새 타카라는 개막장화 되어가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거.

무비3편 라인업이 재탕과 재탕을 물었다는 건 말할 필요도 없고,
3편 리더 메가트론은 내주지도 않았고,

이제 트포프 라인업은 스티커로 떼우고 있으니...

근데 그 스티커라는 것이 한계가 엄청나다는 걸 브레이크다운 덕분에 실감함.
게다가 기본 도색도 엿같이 얇게 되어있고...

해즈브로제가 요즘따라 도색을 대충 내주긴 해도, 타카라보다는 도색 질이 튼튼하고 좋은건 두말이 필요 없죠.

유일한 단점이라면 제품에 원작반영도가 좀 떨어진다는 건데, 이점은 타카라도 마찬가지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