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댁 갔다가 9시에 돌아와서 다시보기로 이제야 봤다 휴
-미나 귀염+야무짐 폭발!!
-파울러 요원 "바나나 물~꼬오↗~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걸아저씨 성우가... 처음엔 하성용님인가 싶었는데 다시 들어보니 남도형님에 더 가까운 듯. 넉귀족이 연기하는 거라 그런지 미판보다는 백치미(...?)가 좀 떨어짐.
-이번 화가 특히 언어 유희가 참 많았는데 이걸 어떻게 번역할지, 혹시 위트 따윈 던져버리고 번역가 마음대로 밋밋하게 해버리진 않을지 걱정했는데 염려했던 것보다는 낫다. 낫 배드 낫 배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미판에는 없는 스크래플릿 성우나 인섹티콘 성우를 붙이는 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굳이 필요성이 안 느껴진다.
-열차에 두 번이나 치이는 넉아웃에서 열연을 토해내시는 남도형님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당시에 NG 몇 번만 냈어도 피 토하고 득음하셨을 듯 ㅠㅠ
한 줄 요약: 남도형님 제일 고생 많으셨어요~
필요성이 안느껴진다니...부끄러운지 알아야지...엑스트라 성우는 비정규직이다...이겁니까?
보걸 난 하성용님 같다고 느꼈는데 다 다르네
프덕//어차피 성우 9명끼리 돌려 쓰는 건데 엑스트라 성우는 무슨...
엑스트라성우는돌려먹기지 안봐서몰르겟는대울나라도인섹티콘이나스크랫플릿 성우있나? 애들용으로나왔으니 개연성있다면별로반대는안하지만 일판인섹티콘씨발
재좀밬//...그래 그놈의 일판이 있었지... ㅡㅡ 그럼 우리말판은 진짜 양호한 편이다. 다시보기 서비스로 봐봐 대사라봤자 \"으르르르르\" \"크아아아\" \"끼에에에\" 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