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듭니다.
건담은 수요와 공급이 원활하고 제품생산도 활발하지만 그 인기는 아시아에 집중되어있는 것 같고...
트랜스포머는 영화화로 인해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았으나 그 후의 침체기는 상당한 것 같고...프라임 역시 엄청나게 크다할 인기는 없는 것 같이 보이고...
그냥 여기가 한국이라서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의 인기를 실감하지 못하는 걸까요.
지금 트갤을 보면 내가 좋아하는 로봇물이 이렇게 침체기가 심각하다니 하는 생각이...
쯥
건담일거같은데 요즘 트포인지도 운지중이자나
ㄴ 근데 건담은 위에서 말했듯이 아시아쪽의 인지도가 많고, 연령층도 넓지 않아서...
여기가 한국이라서 서브컬처 인식이 지랄좆망인듯 멀리 안가고 필리핀 홍콩 싱가폴만 가도 트포가 쌓여있다는데
미국에서 건담은 W 빼면 다(시드고 더블오고 에이지고 전부) 듣보잡이라고 들었음
포럼에서 볼트론이나 로보텍 얘기 하는 건 많이 봤는데, 그게 아시아쪽에서도 유명한지는 잘 모르겠어
ㄴ로보텍이 마크로스임
ㄴ 마크로스에다 다른거 이것저것 섞어서 만든게 로보텍임
역스 트포 아닐려나. 북미시장에서는 하향이라고는 해도 꾸준히 인기있는것 같거, 아시아 시장의 갈라파고스라는 일본에서도 먹힌걸 보면.
마트 완구매장 가서보면 우리나라에선 트포보다 또봇이 더 인기있는거 같어
근데 요즘 건담도 썩 인기있는건 아니지않나 그냥 우리나라에서 로봇물 자체가 그닥...
작년에 나온 건담 에이지는 대차게 말아먹었지
TF2005 가보십시요. 규모가 장난아닙니다.그리고 트포는 연령층이 매우 다양한걸로 압니다만?
ㄴ 제가 트포 연령층 따졌나요. 건담 연령층 따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