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듭니다.


 

건담은 수요와 공급이 원활하고 제품생산도 활발하지만 그 인기는 아시아에 집중되어있는 것 같고...

트랜스포머는 영화화로 인해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았으나 그 후의 침체기는 상당한 것 같고...프라임 역시 엄청나게 크다할 인기는 없는 것 같이 보이고...

그냥 여기가 한국이라서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의 인기를 실감하지 못하는 걸까요.
지금 트갤을 보면 내가 좋아하는 로봇물이 이렇게 침체기가 심각하다니 하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