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레드윙

드레드윙이 처음 등장해서 옵시퍼한테 패배하고 네메시스에 복귀했을때 
"저는 오로지 당신만을 섬기기위해 돌아왔습니다"
하고나서 메가카 좀 놀랍고 감동먹었다는 표정을 지음.
아마 마음속으로 "아직도 이런 새끼가 있다니" 라는 생각했을듯.

물론 드레드윙은 메가카의 계획에 계속 실패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메가카는 그의 충성심을 계속 믿어주었고 형벌같은걸 안내림.
그리고 스타스크림때문에 그를 쏴 죽였을때도 많이 후회스러웠는지
스타스크림한테 "내가 그를 죽인걸 두번 다시 후회하지 말게 해라" 라는말을 했으면
꽤나 슬펐지만 디셉티콘 지도자로써의 무거움때문에 마음 깊이 감춘듯

2. 넉아웃

말도많고 탈도많은 정신나간 의사양반 헣헣 이지만 생각외로 메가카가 아껴줌.
위상변환기 탈환 실패를 한 넉아웃이지만 그래도 다시 한 번 기회를 줌.
사운드웨이브가 탈취한 음파공격기 사용까지 허락함.
그리고 메가카는 그의 전투능력보다 과학능력이 더 뛰어나다는걸 알기에
사일러스같은 해부용품도 제공하여 넉아웃이 인간 공부하게끔 시킴.
나중에 스타스크림의 머리속으로 들어가서 스타스크림하고 넉아웃하고 배신때린걸
알게되었는데도 경고한번하고 끝냄

3. 브레이크다운

힘만세고 무식해보이지만 메가카의 충성심은 뛰어났으나 반복되는 실패때문에
메가카의 기대를 많이 저버렸음. 은근 드레드윙과 같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는데
보통 군대로 치자면 악마 선임이 후임을 존나 갈궈서 그 후임이 다음 악마가 되게끔 하는거랄까
하지만 에어라크니드 때문에 시체됬을때 유해 못찾아서 명예로운 화장을 못해줬던
메가카는 꽤나 빡친듯

나중에 사일러스땜에 개빡돈모습을 보여줌

4. 사운드웨이브

그냥 존나 사랑함.

5. 스타스크림

더러운 사기꾼이 디셉티콘에 다시 합류한것만 봐도 메가카가 얼마나 좋아했는지 알수있음.
패치 편에서 후반부에 꽤나 츤츤거리는 메가카지만 그래도 합류시켜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