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의 두 짤은 이틀 뒤에 심장사상충 예방 접종 갈 우리 스틸죠. 나를 이기고 우리 집 최강 잠보로 등극)
본방을 못 봤으니 오늘 재방이라도 꼭 사수하리라고 생각했는데
기력이 없어서 졸다가 또 시작점 놓쳤다 ㅠㅠ...
무슨 이유에서든지 병 걸리면 안 되는 거다.
(알파옹 목소리는 듄홈피 다시보기로 들었다)
-알파옹 성우는... 대체 누군지 모르겠다;;; 어 이 분 목소린가? 하기에는 후보가 한둘이 아니다. 이건 성우님들에게 메일로 여쭤야겠다.
확실한 건, 제자인 옵대장과 목소리 나이 차이가 얼마 안 나게 느껴진다는 거다. -_-;;
-'Covenant of Primus(프라이머스의 서약)'가 '프라임의 서약'으로 번역됨.
시즌 1의 23화에서는 '사이버트론의 경전'으로 번역되었더니... 하여간 왜 그대로 번역 안 함요?
-크게 문제되는 건 아니지만 깨알재미가 야악간 떨어진 부분.
스뫀이 알씨에게 "After you, sir. ...Ma'am. ....Commander? (먼저 가시죠, 형님. ...누님. ....사령관님?)"
번역본은 "먼저 가시죠, ...누님. ....팀장님?"
-악의 스타 세이버... 이렇게 번역될 줄 알았다 ㅋㅋㅋㅋㅋ
dark energon(암흑 에너존)이 '악의 에너존'으로 번역됐을 대부터 어째 좀 유치한 감이 있었는데... 그래 그 악의 에너존으로 만들었으니 악의 검이라 그거지..
-아... 성티머스 너무 멋지다... 화를 거듭할수록 피터 프라임과 가까워지는데 심지어 가끔은 초월하신다.
-전용 무기가 생겨서 방방거리는 스뫀이 깨진 스타 세이버 앞에서 급정색하는 뒤에서 벌크헤드가
"You got yours, Optimus lost his. (넌 네 것을 얻었지만, 옵티머스는 그의 것을 잃었군.)"
번역본은 "근데 옵티머스는, 자기 무기를 잃었어."
이건 아마 문장의 길이 차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쓴 듯.
성우님들에게 알파옹 성우 질문 메일 드리고 나서 다시 몸져누워야겠다...
심상사상충 ㄴㄴ해 여름도아닌데 구충예방으로한번만하고 하지마
손목은왜그럼
먹을 걸 전자레인지에 데우다가 그 유리그릇이 좀 오래 된 거라 퍽하고 깨졌는데, 그거 치우다가 베었어
옵티머스 목소리는 이정구옹이 갑이제...
ㄴ 허허 정구옹 목소리 매일 듣는 사람으로서 어색하다는 생각은 안듬. 트포 영화 더빙판도 다운받았는데 뭐...
스틸죠 배가 아주 빵빵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