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대장은 허접. 범블비는 좀 그럴싸하게 나왔음.
친구 끌고가서 두개 받아옴.
근데 성인 둘이서 해피밀 먹으니까 장난감 당연히 안받는 줄 알았는지
직원이 그냥 넘어가려고 했었음. 난 순간 당황하고 직원한테
"장난감 주세요! 옵티머스! 범블비! " 이렇게 외침. 직원도 나 땜에 좀 당황했지만 어쨌든 받음.
친구가 너 왜 그렇게 흥분하면서 말했냐고 부끄럽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나도 그러고 싶지 않았는데 장난감을 안주려하니까..!!
아무튼 트덕들 어서 해피밀하시죠. 22일부턴 콩이랑 메각하.
나도 얼굴에 철판깔고 친구랑 가서 받아올까ㅋㅋㅋㅋㅋ아 근데 난 친구 없지. 그냥 엄마랑 손잡고 가야징
폰베라보// 의외로 성인들도 해피밀을 많이 먹는지 그거에 대해선 별로 신경 안쓰는 눈치. 근데 문제는 장난감 받을때 있음. 직원이 먼저 말을 안꺼내면 나처럼 트밍아웃해야 함.
음 내일은 교회끝나고 막도날도나 갈까
장난감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범블비 괜찮다 변신이안되는게 아쉽긴한데...
광고판엔둘다있는대훼이크였군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주에 가야지
장난감 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옵티가 더 좋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연히 줘야지 왜 해피밀 묵겠어 ㅋㅋ
ㅋㅋㅋㅋ 부릉여왕말이 맞음 ㅋㅋㅋㅋ 해피밀 먹는 이유가 뭐겠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