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대장은 허접. 범블비는 좀 그럴싸하게 나왔음.

친구 끌고가서 두개 받아옴.
근데 성인 둘이서 해피밀 먹으니까 장난감 당연히 안받는 줄 알았는지
직원이 그냥 넘어가려고 했었음. 난 순간 당황하고 직원한테
"장난감 주세요! 옵티머스! 범블비! " 이렇게 외침. 직원도 나 땜에 좀 당황했지만 어쨌든 받음.
친구가 너 왜 그렇게 흥분하면서 말했냐고 부끄럽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나도 그러고 싶지 않았는데 장난감을 안주려하니까..!!

아무튼 트덕들 어서 해피밀하시죠. 22일부턴 콩이랑 메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