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씨네샵 앞에 있더라.
옛날에 찍은건데 지금도 있는지는 ... 모름.
1:1 스케일이려나? 영화만 보면서 사람크기랑 비교해보면 저거보다 무지막지하게 큰거같은데
실사이즈가 저정도라면.. 뭐.. 흠.. 실존해도 같이 다닐 순 있겠네.
근데 저거 집에 갖다놓더라도 벽면에 딱 붙여놔야되지싶다.
뒷면.. 궁디쪽 별로 배려 안 하고 만들었는지 뒷태가 좀 아님 ㅜㅜ
난 처음에 트포4 보기전에 왼쪽 노란색 범블비.. 적인줄 ㄱ-..
이거보고 실제로 오우! 쒸.. 하면서 놀랬음. (주변에 조용한데다가 아무도 없어서..)
근데 지금은 얼굴만 빼면.. 나한테는 호감형 캐릭터...
사운드웨이브 일가 박ㅋ살ㅋ내서 비호감..
쥐원 좆밥이 무비와서 파워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