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갤러들아, 기억나냐, 트포 1때 후덜덜했던 디셉 패기를?
그 중 블랙아웃님이 와따셨제~
기기가가고각하면서 양키 미군 발라주시던 패기!
으음~ 그때, 그곳, 그 감동, 그 맛~
아주 그냥 후덜덜, 박진감이 끝내주셨지. 역쉬 블!랙!아!웃!
키야~ 설정화보소, 스바라시하지 않냐? 미해병대, 해군에서 운용한다는 다목적 헬기, 슈퍼 스텔리온!
스텔리온을 모델로 한 우람한 저 자태보면 팬티 지릴 것 같지 않냐?
커스텀 작도 끝내주네~ 역시 디셉티콘을 상징하는 로봇 아니겄어?
보이저 블랙아웃은 사랑이자, 필구입니다. 정녕 구입하지 않겠는가?
키야~ 블랙아웃에 취한다~ 역쉬 보이저 중 갑이제~ 다 함께 블랙아웃 외쳐!
블!랙!아!웃!
도심 전투신에서 총쏘다가 헬기로 변신해서 가는 장면은 진짜...캬...
저 커스텀블랙아웃은 리더범블비가 베이스구만
ㅎㅅ:ㅂㄷㅂㄷ...
부들부들부들 내 번뇌가 딜도마냥 떨리지만 내 결심은 결코 흔들리지 않아....
블랙아웃은 너무 리스크가 크다 그렇다고 중고는 사기 싫고...
이젠 정말 블랙아웃 쳐다 보지도 않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