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단 어째 사이즈가 좀 작은것같고.. 얼굴이 어째 옵간지 안닮은것같지만 -.-


예전엔 몰랐는데 오늘 자세히 보니까 범블비 표현이 좀 디테일한거같더라.


그을린거랑 파손된거 등등..







그을린거랑 흠집이 의도한건지 아니면 전시한지 오래되서 쌓인 먼지같은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

기회된다면 집에 갖다놓고 싶다.


범블비에 비해 옵간지는 너무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