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놈은 포장 뜯어서 전시만 한 그림록을심지어 변신도 안한걸 택미포 3.5에 파는데해외구매글 갖고와선 세재품도 4만원인데 왜 안깎아주냔식에 말 두번째 놈은 판매목록에 올려두지도 않고 심지어 사진도 안올린 센티널을 찾는 센스 중나에서 판매 좀 하다보면 암걸려뒤질거같다 대망의 마지막 새끼는 걍 한글을 모르는 새끼인듯
보통 초중딩들이 많은거 같아 나도 판매할때 곤란한경우가 많았어
3.5면 쿨매인데ㅋㅋㅋㅋ
용돈 들어올때까지 기다려달라고 예약하는놈도 있다
메나졸 살때 돈없어서 예약해서 샀는데
리더급3.5면 존나 싼건데
중고나라 구매 요청자들 보다 보면, 세상에 이렇게 미개하고 개념없고 무식하고 열등한 종자들이 참 많다는 걸 느끼게 되더라.
ㄴ 그니까 시바 근데 워낙 조형이 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