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놈은 포장 뜯어서 전시만 한 그림록을

심지어 변신도 안한걸 택미포 3.5에 파는데

해외구매글 갖고와선 세재품도 4만원인데

왜 안깎아주냔식에 말

두번째 놈은 판매목록에 올려두지도 않고

심지어 사진도 안올린 센티널을 찾는 센스


중나에서 판매 좀 하다보면 암걸려뒤질거같다

대망의 마지막 새끼는 걍 한글을 모르는 새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