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보다 한발 먼저 와서 기다리던 아줌마 있었는데
그분기다리다 팸셀관리자한테 말하더니 삼십분 먼저 입장해 피꺼솟하며 따지려했는데 블로그에 올린다고
사진만찍고 간사람이었음. 그사람 간뒤 번호표
줬는데 일등 받음

2. 입장전 줄서는 곳에서 이미 집어야할거 다 캐치후
입장하자마자 달려감

3. 내기억엔 하나 있던 쇼크웨이브 내가 제일먼저 집음

4. 내가 고민없이 쓸어담으니 남자알바오더니
수집가시냐고 웃으면서 물음

5. 아줌마 두명쯤 나한테 붙어 이거 좋은거냐
저거 변신되냐 그쪽이 집은건 어딨냐 계속 물어봄..

6. 트포보다 인기 더 쩔었던건 플레이도우?
무슨 고무찰흙같은건데 그걸 세개를 사니 뭐니
아줌마들 전쟁함

7.브루티커스vs그림록 계속 맘에 걸려 또 사려가니
그땐 다털림

8. 트포4빼고 디럭스급 없었음

9. 나가다 아쉬워서 크레오스타스크림 집으려했는데
없길래 디베스집음

10. 총액 20 만원정도 나온듯

11. 사장으로 보이던분 엄청 친절하시더라
찬데 오래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하다고 계속말씀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