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팸샐갔을때 유치원인가 댕기는 친척동생
생각나서 비헌 리더 옵티머스 샀음
어제 부모님이 친척네 놀러가셨다 전해줬는데
엄청좋아했다고 상자 앉고 뛰어다녔다해서
엄마가 나 좋아하라고 한말인줄 알았음..

근데 오늘 모르는 번호로 연락와 받으니 친척형이
고맙다고 전화했는데 얘가 옵티머스에 미쳐사는 앤데 어떻게 알았냐고ㅋㅋㅋ 내 디셉티콘 카톡프사보고
너도 이거 좋아하냐고ㅋㅋㅋ

애사진 보는데 진짜 옵티머스만 가지고놈ㅋㅋㅋ
이번에 신작애니 옵대장 출시하면 또 사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