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고대프라임들보단 강하다고는 하나 열쇠를 놓고 벌어진 큰 전투장면을 보면 특유의 염력도 쓰지않고 지휘하며 열쇠를 한손에 사수하고 있다가 형제들이 다가오니 위협식이였는지 창을 몇번 휘두르다 지가 역으로 두개의 창에 찔려 나가떨어지는 모습을 보인다. 강한모습이라고는 찾을수가 없다. 자신이 직접 한 대사중 \"프라임만이 날 이길수 있다.\" 라는 말을 남긴것을 보면 괜히 한말이 아님을 알수 있다. 이집트 피라미드의 전투에서도 열쇠를 빼앗아온 폴른이 기계를 작동시키려 하자 인간들이 저지하는데 여기서 염력을 사용하고 바로 탱크와 헬기 사람들이 폴른 주위로 끌려 올라가고는 추락을 당해 죽임을 당한다. 하지만 그와중에 최대의 적 옵티머스는 끌려오지도 않았다. 이장면으로 추측하건대 폴른의 염력은 프라임에게는 무용지물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이전의 대사를 남긴것이고.. 그후 제트윙으로 변한 옵티머스에게 메가트론과 둘이 싸워도 가관으로 털리는 모습이 보인다. 고로 예전부터  논란이 많았던 폴른과 센티넬프라임의 대결은 센티넬프라임의 상처하나없는 승리로 끝날가능성이 아주 높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