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성 - DMK -01과 비교가 불가능한 수준.
일단 조립하는데 칼질이 필요없고 몇몇 파츠가 구조상 잘 안붙어 있긴한데(ex)우려먹기 때문에 쪼만한 추가 연결파츠로 연결된 팔 상박 앞장갑. 노답수준) 01 처럼 아얘 붙어있을려 하지도 않거나, 지혼자 튕겨나가는 파츠나 아구가 아얘 안맞아서 들어가지도 않는 파츠는 없다. 순수 조립 시간 2시간도 안걸린듯.드디어 트포 유저를 위한 스냅식 키트 듀모킷 옵티머스 프라임이 탄생.
관절- 완성돼서 오는 소체에서 신규로 구성된 종아리 부분, 몸통 부분의 고정성이 확실히 발전. 몸통 안쪽 관절이 01의 수납식 ㄱ자 관절에서 2중 볼관절로 바뀌었고 지멋대로 빠지지도 않고 고정성도 우수한편. 다만 어깨부분의 전후 스윙관절, 몸통과 어깨의 연결부, 다리의 회전관절의 고정성은 여전.
기믹외 기타-01의 다리부분 연동기믹이 완전 삭제. 손도 가동식에서 고정식으로.(다만 이건 그따위 설계로 가동식으로 만들거면 고정식이 나음. 고정도 잘돼고 교체도 어렵지 않음) 부분도색 파츠가 조금 있기는 하나, 불꽃 도색 파츠가 없다. 가조립만으론 사진으로 보듯 졸라 심심 기껏 초심자 트포 유저를 위한 퀄로 돌아왔는데 이래선....
데칼 ㅅㅂ........
그리고 함정 하나더, 방패. 연결 부위에 나름 가동돼게 폴리캡을 심어놨는데 이게 졸라 짝아서 고정 안됌. 방패의 무게를 못틴다. 그리고 개틀링 포신부분이 수납돼게 해놨는데, 이거도 고정이 완전 안됨. 처음엔 조립 잘못한줄 알았다.
이래선 옵티머스 프라임이 아니라 울트라 매그너스 같잖아....
불꽃무늬는 차라리 빨간색 부품을 따로 만들어서 위에 끼우는 식으로 만들 수는 없었을까...
멋있긴하다 시발..
안돼 얘는 너무 못생겼어
색분할 개쓰레기넼;;
4편디자인 보면 이해가 안가는게 자동차의 모습이 아예 안보이는듯
나아지기는 했나보네.
나도 예약한 제품 기다리고 있다만, 조립성은 확실히 이전 듀모킷이 욕나오는 수준이라지만, 재현이나 세부디테일에 있어서는 전작이 나아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