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나도 ㅅㅂ 어떤 꼬맹이 새끼 때문에 존나 스트레스 받은 적 있음.

아마 tfw2005에 올라온 트포프 클리프점퍼 완구 사진 올렸던 것 같은데 존나 출처 올리라고 거품물고 개지1랄 떠는거임.

내가 그동안 올렸던 사진의 모든 출처는 tfw2005와 tfwiki라고 지금껏 언급했고, 또 사진 잘 보시면 출처 있다고 존나 참을성있게 말했는데 이새끼 존나 법을 지켜야합네 등등 지껄이면서 개처럼 짖어대는거임. 그것도 내가 1년간 올렸던 모든 글들에;;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은 말만 수십 번이나 힘.


존나 빡쳐서 네이버 채팅장인가 거기로 오라고 댓글 남기고 채팅장 열음. 한참 지나도 안 오길래 보니 내 해명댓글에 답글로 제가 왜 거기 가야하죠? 이 지랄 떠는거임.


개빡쳐서 다시 한 번 오라고 말하니 이번엔 들어옴. 내가 출처 밝혔는데 똑같은 말 왜 지껄이냐는 등 몇 마디 하는데 똑같은 말만 계속 지껄이더니 어느 순간 아 죄송해요 미안하다고요 하고 튐;;;;;;;;;;;

다시 한 번 댓글창 보니 이새끼 극딜하는 댓글들 천지임.

그래도 이 새끼 때문에 재수 없어서 다른 사람들처럼 네캎 접음.



근데 네이버 활동하다가 느낀 게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던 사람들은 모두 접고 정신 상태 이상한 놈들만 남아 트포에 대해 지랄대는 것 같음.

아직까지 코믹스나 완구 리뷰하는 사람들도 보이긴 하지만 어제 엄청 어이없는 글 싸지른 트포팬도 봤음


글내용이 아마 판매량이 2000부만 넘으면 책들 수명을 연장해 주는 세미콜론에서 현재 트랜스포머의 모든 책이 절판됐다. 이런데도 트랜스포머 팬덤이 쩐다고 말하는 애들이 생각이 있는지 의문이다. 물론 수는 많다손쳐도 저런 것들을 살만한 경제적 팬덤이 x도 없는 건 사실이다.


ㅅㅂ 팬심을 이새낀 돈으로 규정하나? 보고 존나 어이가 없어서 욕만 나왔음. 난 내가 트덕이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저 말대로 돈써서 엑소더스랑 엑자일 샀고 또 돈 모아서 프라이머스의 서를 사기 위해서라는 이유가 아니라 단지 내가 좋아서 각종 캐릭터들의 설정을 위키 등을 이용해서 파고  소설이나 코믹스를 좋아해서임.

내가 저 글을 잘못 이해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저 자식이 한 말이 그닥 곱게 보이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