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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트포는 콜렉터들만 즐기는 취미가 아니라 엄연히 아동용 프렌차이즈임.

지금 미국에서 트포빠는 아재들도 대부분 84년도에 트포보고 꺄르륵하던 꼬마들이고, 그만큼 트포는 엄연히 "완구"로써의 본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야겠지

하지만 비공식 제품은 처음부터 콜렉터를 노리고 복잡한 기믹, 약한 내구성, 비싼 가격등의 수집품에 더 가까운 요소가 많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수한 "완구"를 만들필요가 없으니까 가격리밋이나 사용자편의 조까고 극강의 퀄을 만들수 있는거지

물론 하스브로에서 딱봐도 안팔릴거같은 창렬급 워리어클래스를 내놓거나, 디셉티콘 리더가 스틸죠거나, 아니면 짤같이 똥조형의 똥바리에이션을 내놓는 병짓을 꾸준히 저지르고있는건 백번 까야 마땅하지만 지금 하스브로 트포를 까야할이유는 그 가격에 보장해줘야할 퀄리티가 없고 무엇보다 완구로써도 재미가 없다는게 문제지, 복잡한 조형이 안나오거나 프로포션이 약간 희생되는걸 따질게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