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중에 꿀팁만 모아져 있음
- 붓 도색은 보통 여벌칠이라 하여 도색 시에 묽은 농도로 6-8번 을 칠해야합니다.
한번 도색 후 건조 후에 이전 도색 방향에서 수직방향으로 칠하고 이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한번 칠했을때는 밑 프라스틱이 비칠 정도로 묽은 농도로 칠해야합니다.
덪칠 하기를 4번 이상 해야 밑 프라스틱이 안보일 정도의 농도여야 합니다.
1-2번으로 밑 프라스틱이 안보일 정도의 농도면 도료가 두껍게 도색 되어 붓 자국이 남거나 모형을 진흙으로 바른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락카 같은 경우 건조 지연제를 구매하면 붓 도색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락카 + 락카 희석제 + 락카 건조 지연제 3개를 구매하므로 붓 도색만 하는 경우에는 돈이 더 많이 들게 됩니다.)
1. 가로 방향으로 붓칠 도색
2. 10분 ~ 1시간 건조
3. 세로 방향으로 붓칠 도색
4. 10분 ~ 1시간 건조
(손으로 만졌을때 끈적거림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건조. 지문이 묻을 정도면 미 건조된 상태)
5. 도색이 잘 나올때까지 1-4번을 계속 반복
(보통 1-4번을 6-8번 반복하는 농도가 붓 도색 시 도료의 적정 농도)
각 여벌칠 마다 완전 건조 후에 도색을 해야 하기 때문에 건조 시간을 충분히 줘야 합니다.
붓 도색은 에어브러쉬나 캔 스프레이와 다르게 에나멜을 보통 사용합니다.
에나멜은 락카에 비해 건조 시간이 2-3배 정도 느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붓 도색은 에나멜 원액을 사용시에 두껍게 칠해지기 때문에 건조가 느립니다.
타미야나 아카데미 에나멜을 사용시에 개봉 후에 그대로 붓 도색을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진한 농도를 사용시에 붓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에나멜 자체의 원액으로 도색하였을 경우에는 보통 하루 이상 건조 하셔야 합니다.
또한 두껍게 칠하게 되면 페널라인(먹선)이 덮히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료는 묽을 수록 건조가 빠릅니다.
진한 농도에서는 희석제가 도료의 막에 의해 겉은 건조되고 안은 젤리 상태같이 됩니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안까지 완전히 건조 되지 않은 상태에서 여벌칠을 하면 이전 도색이 같이 녹아 붓자국이 남게 됩니다.
느린 건조 속도로 인해 모형을 건들게 되면 지문이 찍히게 되기도 합니다.
붓칠이 너무 세거나, 너무 느리면 이전에 도장된 곳이 녹으므로 붓자국이 남게 되기도 합니다.
묽게 여벌칠로 도색 시에는 건조 시간과 농도 조절, 붓 칠 숙련등 기본적인 도색 시 고 난이도를 요구합니다.
원액으로 도색 시에도 붓칠 속도에 따른, 건조 속도에 따른 붓자국이 남기때문에 이 마저도 고 난이도입니다.
얼마전 토갤서 스크랩
대박이다 대박 ㄷㄷㄷ 고마워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