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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마자 가지고 놀면서, 옵티머스랑 합체를 시켜 봤는데, 자매품인 진라이랑 합체를 상정하고 만들어 그런지 


이거저거 잡 보조파츠가 너무 많이 들어가더라, 다리 쪽의 고정 부품도, 아귀가 좀 덜 맞고 작아서 손쉽게 금이 가는지라, 


일단은 리퀴드형 접착제 좀 도포 하고 굳게 냅뒀다. 본사나 타 3사의 견고한 트랜스포머에 비하면 좀 빈약하고 속빈 강정같은 느낌에,


어릴 적 가지고 놀던 좀 약한 트랜스포머 생각이 들어 함부로 만지긴 힘들겠더라,  중간중간 빈약해 보이는 부분이나 


고정부품 같은 건 내구도를 위해서 통쇠 부품을 좀 써주지 하는 마음에 아쉬웠다.


근 4개월 기다려 받은 상품 치고는 2% 부족한 느낌에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