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도 여유있을때는 대강대강 시간 내서도색을 하긴 하는데 내가 가장 부러운건.. 그 꼼꼼한 마스킹 능력임 난 성격이 워낙 급해서 마스킹+도료건조 시간을 견디지 못해서 늘 도색을 망치게 되더라 좀 시간을 널럴히 잡고 해야하는데 이것 저것 할게 많아서 그렇게 시간 빼기도 그렇고..난 참 꼼꼼한 사람이 부러워
나도...빨리 결과물을 봐서 가지고 놀고 싶은 맘에..그러면 안되는거 뻔히 아는데도 그래
난 되팔이 바가지 능력이 가장 쩔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