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였을때 로보트 너무 좋아해서 엄마아빠가 이것저것 많이 사주셨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지금 내가 모으는거 보면 부모님이 재밌어함ㅋㅋㅋㅋ
론다트(fhsekxm)2015-02-16 17:58
근데 지금 나이가 29살인게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론다트(fhsekxm)2015-02-16 17:59
머학생인데 로봇은 아무말도 안하고 넨도보고 귀엽다고 하시더라 ㅋㅋㅋ
깡패성애자(dolgu70)2015-02-16 18:05
방탕하게 살면서 도박에 술에 미치는 것보다는 매우 건전한 취미생활이지. 까놓고 말해서 조각상이랑 피규어랑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요즘 나오는 피규어나 프라모델의 디테일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60-70년대 포스트모더니즘과 함께 등장한 현대미술의 관점에서 보면, 피규어, 프라모델도 어떤 의미에서는 예술작품이라 할 수 있다. 결국, 모형문화에 대한 폄하는, 클래식을 예술로 평가하고 현대의 락음악, 전자음악 등을 싸구려로 평각하려는 고리타분한 구시대적 발상에 다름아니지.
난 갖고노는 방식이 눈에 직혀서 뭣도 못하는 상황임 3년동안 피규어 못삼
애기였을때 로보트 너무 좋아해서 엄마아빠가 이것저것 많이 사주셨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지금 내가 모으는거 보면 부모님이 재밌어함ㅋㅋㅋㅋ
근데 지금 나이가 29살인게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학생인데 로봇은 아무말도 안하고 넨도보고 귀엽다고 하시더라 ㅋㅋㅋ
방탕하게 살면서 도박에 술에 미치는 것보다는 매우 건전한 취미생활이지. 까놓고 말해서 조각상이랑 피규어랑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요즘 나오는 피규어나 프라모델의 디테일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60-70년대 포스트모더니즘과 함께 등장한 현대미술의 관점에서 보면, 피규어, 프라모델도 어떤 의미에서는 예술작품이라 할 수 있다. 결국, 모형문화에 대한 폄하는, 클래식을 예술로 평가하고 현대의 락음악, 전자음악 등을 싸구려로 평각하려는 고리타분한 구시대적 발상에 다름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