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TD = 헌트 포 더 디셉티콘(Hunt for the Decepticon)
2010년도에 출시
사이드암 사이드스와이프도 이 라인업에 포함됨
씨 스프레이 (Sea Spray) 보이저급
브리처(Breacher) 스카웃급
허브캡(Hubcap) 스카웃급
인섹티콘(Insecticon) 스카웃급
파이어 트랩(Firetrap) 스카웃급
크로스헤어즈?
하이브로우(Highbrow) 보이저급
브림스톤(Brimstone) 스카웃급
헤일스톰(Hailstorm) 디럭스급
썅 이거 지금 다시 내놔도 4편 완구보단 훨씬 잘 팔리겠네






의외가 아니라 많아.
하 스카웃 라인업이 딱 좋았는데 크기 아담하면서 디럭스만큼 정밀하고...
리더 콩이랑 보이저 배블옵도
헤일스톰 처음 만져봤을때 소름돋았었는데ㅋㅋ
전혀 의외가아님. 배블범도 이때 조형
HFTD 제품군은 개념 시리즈잖아
여기에휴얼재즈도 포함되지. 뭐랄까, 이전 라인업에서의 군더더기가 사라지고 노하우의 축적으로 노련해졌다는 느낌을 많이 받은 라인업이었음. 아마 이때가 당시 트포제품 전체에 있어 정점이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훌륭했고 그뒤론 좆망의 길로...
이정도 실력으로 컴바이너 만들었으면 걸작이 되었을텐데 어째 갈수록 중국짝퉁보다 구려지는 건가 속상하다
일뽕 블러젼도!
하이브로우는 진짜 재판해줬음 하는데 ㅠㅠ 근데 헤일스톰은 좀 문제가 많다고 들어서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