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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얘기가 아닐 수 있다.. ㅠㅠ
미리미리 준비해서 애들테러 잘 버텨내길..
자주 오고싶은데 참 오랜만에 오는거같다 ㅜ
개념글 보는데 침대밑에 숨겨놨던거 사촌동생이 가져나오는바람에
부모님까지 난리났던 갤러 글을 보니까 뭐랄까 주작인가 아닌가를 떠나서
안타깝더라.
나도 영화 관련상품 꽤 모으고 있는데..
지금은 훨씬 나아졌다만 아주 옛날에 CD 모으다가 걸려서
부모님이 그거 막 바닥에 패대기치면서 이딴게 다 무슨소용이냐고 했던 아픈 기억이 있어서인지
뭔가 참 와닿더라 ㅜㅜ
조금 늦었지만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아!
정 모씨 말대로 국민성부터가 미개한 게 맞는거 같네....
블래스터! 무슨 짓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