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건프라 만진게 3년인가 4년전이였음....그땐 작고 가성비 좋은 hg위주로 모았는데 어제 오랜만에 요즘은 뭐 나왔나 했더니 좋아했지만 hg등급이 없어서 아쉬웠던 윙제로,크로스본이 지리는 퀄리티로 나왔더라 캬....요즘 하스브로+신작rid+병신같은 한국트포 시장 개노답 삼형제 때문에 트포에 흥미를 잃어갔는데 다시 건프라질 할까 고민....
마지막으로 건프라 만진게 3년인가 4년전이였음....그땐 작고 가성비 좋은 hg위주로 모았는데 어제 오랜만에 요즘은 뭐 나왔나 했더니 좋아했지만 hg등급이 없어서 아쉬웠던 윙제로,크로스본이 지리는 퀄리티로 나왔더라 캬....요즘 하스브로+신작rid+병신같은 한국트포 시장 개노답 삼형제 때문에 트포에 흥미를 잃어갔는데 다시 건프라질 할까 고민....
돌아가고 싶어도 옛날 같은 열정이 아직 있나 그건 잘 생각해야지. 딴 거 하다가 건프라로 돌아간 사람 중에 옛날 같은 열정은 없어서 건프라를 사다놓기만 하고 조립을 안해서 결국 건프라도 다시 포기하는 사람 많음. 조립을 할 열정이 있냐? 조립할 시간이 있냐? 이 두가지는 반드시 생각해야됨.
프라는 만들기만 하고 가지고노는게 아니다...
크 그러네 예전 처럼 열심히 만들수 있을까 ㅋㅋㅋㅋ가지고 노는건 나는 다 만들고 포즈 딱 멋있게 세워두고 흐뭇하게 감상하는 타입이라
윙제커는 rg라고 hg의 크기에 mg~pg의 디테일을 꼬라박은 괴물이야. 물론 퀄리티와 고정성을 등가교환 했지만
rg 그거 조립해봤는데 후두둑에 낙지더구먼 가지고노는데는 hg가 나음
Mg 하이뉴를 만들고 나서 rid와 4편 라인업보니 애정이 더욱 식더라. 하루만에 다 완성하려고 하기보다는 조금씩 만들면서 그 과정을 음미하고 즐기면 프라의 새로운 재미를 발견할 수 있음. 요즘 트포시리즈는 뭔가 열정이나 경이가 결핍되었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건프라 좋지! 트포랑은 달리 만드는재미가있어
프라같은 거도 나중가면 조립하는거 힘들어서 못해먹겠더라 그나마 반다이 건프라는 좀 나은데 코토부키야 프라는 펼치는 순간부터 한숨이 나옴...
건프라 다이스키!